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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

8개 글

처형 40분 전에 멈춘 사형: 총알 하나와 비교현미경이 무죄를 증명한 1915년 오심 사건

가난한 농장 일꾼이 전기의자를 40분 앞두고 멈춰 섰다. 자칭 전문가의 증언을 뒤집은 비교현미경과, 과학이 한 사람의 목숨을 되찾은 1915년 오심 사건을 정리했다.

산으로 녹인 완전범죄: 녹지 않은 세 조각이 1949년 런던 사건을 뒤집은 이야기

시신만 없으면 완전범죄라 믿은 남자. 강한 산으로 흔적을 녹였지만, 담석과 틀니 등 산이 녹이지 못한 세 조각이 그를 무너뜨린 1949년 런던 사건을 정리했다.

다뉴브강의 꽃가루 수사: 2천만 년 된 꽃가루 한 톨이 완전범죄를 무너뜨린 사건

시신도 자백도 없던 1959년 오스트리아 실종 사건. 용의자의 장화에 묻은 2천만 년 된 꽃가루 한 톨이 알리바이를 무너뜨린 세계 최초의 꽃가루 수사를 정리했다.

세계 최초 지문 재판, 스트래튼 형제 사건과 1905년 올드 베일리

세계 최초 지문 재판, 스트래튼 형제 사건과 1905년 올드 베일리

목격자도 자백도 없이, 금고에 남은 지문 하나로 유죄가 확정됐다. 세계 최초로 지문이 살인 재판을 뒤집은 스트래튼 형제 사건의 전 과정.

세계 최초 DNA 수사, 5천 명을 검사한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진실

세계 최초 DNA 수사, 5천 명을 검사한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진실

자백한 청년은 무죄, 진범은 대신 검사를 보냈다. 세계 최초로 DNA가 무죄를 증명하고 진범을 잡은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

12년간 용의자였던 가족, 세포 몇 개가 뒤집은 1996년 미제사건의 진실

12년간 용의자였던 가족, 세포 몇 개가 뒤집은 1996년 미제사건의 진실

1996년 콜로라도에서 벌어진 여섯 살 소녀 사건. 12년간 부모를 겨눴던 의심을 뒤집은 미세 접촉 DNA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범의 정체를 정리했다.

피닉스 운하 살인사건: DNA 한 점이 23년 만에 두 사건을 동시에 푼 과정

피닉스 운하 살인사건: DNA 한 점이 23년 만에 두 사건을 동시에 푼 과정

1992년과 1993년 애리조나 피닉스 운하에서 두 여성이 같은 방식으로 살해됐다. 현장 DNA가 두 사건을 묶고, 가짜 면접 잠복으로 23년 만에 진범을 잡은 과정을 정리한다.

애틀랜타 아동 연쇄살인: 카펫 섬유 한 올이 어떻게 22개월의 공포를 끝냈나

애틀랜타 아동 연쇄살인: 카펫 섬유 한 올이 어떻게 22개월의 공포를 끝냈나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애틀랜타에서 28명 넘는 아이들이 희생됐다. 현미경 속 노란녹색 카펫 섬유와 강 위 잠복 작전이 범인을 잡은 과정과 남은 논쟁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