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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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DNA 수사, 5천 명을 검사한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진실
자백한 청년은 무죄, 진범은 대신 검사를 보냈다. 세계 최초로 DNA가 무죄를 증명하고 진범을 잡은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
18년 미제를 푼 엠백 기술: 강가의 돌이 밝힌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사건
1995년 미국 유타에서 벌어진 17세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살인 사건이 흉기인 돌에서 세포를 끌어내는 엠백 기술로 18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34년 만에 이름을 되찾다: 배어브룩 드럼통 미제사건과 유전자 계보 수사
1985년 미국 뉴햄프셔 배어브룩 숲에서 발견된 신원불명 4구가 유전자 계보 수사로 34년 만에 이름을 되찾고 연쇄살인범 테리 라스무센이 지목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했다.
46년 미제를 푼 유전자 계보 수사: 카를라 워커 사건의 진실
1974년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벌어진 17세 카를라 워커 납치 살인 사건이 옷에 남은 미량의 흔적과 유전자 계보 수사로 46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39년 미제를 푼 유전자 계보 수사: 미셸 마틴코 사건의 진실
1979년 아이오와에서 벌어진 18세 미셸 마틴코 살인 사건이 옷에 남은 한 방울의 혈흔과 유전자 계보 수사로 39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화성 연쇄살인 이춘재 DNA 검거 — 33년 만에 밝혀진 미제 사건의 전말
1986년 화성 연쇄살인 10건이 33년 뒤 DNA 기술로 해결된 과정. 이춘재 검거, STR 분석, 공소시효 논란까지 완전 정리.
이춘재 자백 — 33년 만에 입을 연 이유와 법심리학 분석
화성 연쇄살인 진범 이춘재가 33년 만에 자백한 이유. 심리 분석, 자백 경위, 추가 진술, 공소시효 문제까지 완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