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
6개 글
세계 최초 DNA 수사, 5천 명을 검사한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진실
자백한 청년은 무죄, 진범은 대신 검사를 보냈다. 세계 최초로 DNA가 무죄를 증명하고 진범을 잡은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
18년 미제를 푼 엠백 기술: 강가의 돌이 밝힌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사건
1995년 미국 유타에서 벌어진 17세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살인 사건이 흉기인 돌에서 세포를 끌어내는 엠백 기술로 18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피닉스 운하 살인사건: DNA 한 점이 23년 만에 두 사건을 동시에 푼 과정
1992년과 1993년 애리조나 피닉스 운하에서 두 여성이 같은 방식으로 살해됐다. 현장 DNA가 두 사건을 묶고, 가짜 면접 잠복으로 23년 만에 진범을 잡은 과정을 정리한다.
애틀랜타 아동 연쇄살인: 카펫 섬유 한 올이 어떻게 22개월의 공포를 끝냈나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애틀랜타에서 28명 넘는 아이들이 희생됐다. 현미경 속 노란녹색 카펫 섬유와 강 위 잠복 작전이 범인을 잡은 과정과 남은 논쟁을 정리한다.
잭더리퍼 2014 DNA 주장 — 한 숄과 미토콘드리아의 130년 미스터리
1888 런던 화이트채플 미해결 사건. 2014년 러셀 에드워즈가 한 숄의 미토콘드리아 DNA로 아론 코스민스키를 잭더리퍼로 식별했다는 주장과, 학계의 4가지 핵심 비판(방법론·미토콘드리아 한계·숄 진위·오염)을 정리합니다.
61년·40년·35년 미해결 — 머리카락 한 가닥이 동시에 끝낸 2026년의 세 cold case
2026년 동시에 종결된 60년 묵힌 살인, 40년 묵힌 살인, 35년 묵힌 신원 미상 사건. DNA 유전 계보학이 cold case 수사를 바꾸는 방식을 검증된 출처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