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케이스
16개 글
세계 최초 DNA 수사, 5천 명을 검사한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진실
자백한 청년은 무죄, 진범은 대신 검사를 보냈다. 세계 최초로 DNA가 무죄를 증명하고 진범을 잡은 콜린 피치포크 사건의 전 과정.
장화에 묻은 2천만 년 전 꽃가루가 완전범죄를 무너뜨린 사건 — 세계 최초 법의식물학 이야기
1959년 오스트리아 빈, 목격자도 시신도 없던 완벽한 알리바이를 무너뜨린 것은 장화에 묻은 흙 속 2천만 년 전 꽃가루 화석 한 톨이었다. 세계 최초 법의식물학 사건의 전말.
12년간 용의자였던 가족, 세포 몇 개가 뒤집은 1996년 미제사건의 진실
1996년 콜로라도에서 벌어진 여섯 살 소녀 사건. 12년간 부모를 겨눴던 의심을 뒤집은 미세 접촉 DNA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범의 정체를 정리했다.
2007 매들린 매캔 실종사건: 17년의 침묵을 깬 독일 검찰의 한 마디와 2024 새 단서
2007년 5월 포르투갈 프라이아 다 루즈에서 사라진 3세 매들린 매캔. 17년이 지난 2024년 독일 검찰이 공개한 정황 증거와 한 독일 전과자의 휴대전화 신호 한 줄을 추적한다.
18년 미제를 푼 엠백 기술: 강가의 돌이 밝힌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사건
1995년 미국 유타에서 벌어진 17세 크리스탈 베슬라노비치 살인 사건이 흉기인 돌에서 세포를 끌어내는 엠백 기술로 18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34년 만에 이름을 되찾다: 배어브룩 드럼통 미제사건과 유전자 계보 수사
1985년 미국 뉴햄프셔 배어브룩 숲에서 발견된 신원불명 4구가 유전자 계보 수사로 34년 만에 이름을 되찾고 연쇄살인범 테리 라스무센이 지목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했다.
46년 미제를 푼 유전자 계보 수사: 카를라 워커 사건의 진실
1974년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벌어진 17세 카를라 워커 납치 살인 사건이 옷에 남은 미량의 흔적과 유전자 계보 수사로 46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39년 미제를 푼 유전자 계보 수사: 미셸 마틴코 사건의 진실
1979년 아이오와에서 벌어진 18세 미셸 마틴코 살인 사건이 옷에 남은 한 방울의 혈흔과 유전자 계보 수사로 39년 만에 해결된 과정을 정리했다.
2022 아이다호 4명 살해사건: 칼집 한 점 DNA가 6주 만에 박사과정 학생을 가리킨 수사
2022년 11월 아이다호 모스코에서 일어난 대학생 4명 살해사건. 칼집 단추 옆 DNA 한 점이 유전자 계보학으로 6주 만에 28세 박사과정 학생을 지목한 추적 과정.
애틀랜타 아동 연쇄살인: 카펫 섬유 한 올이 어떻게 22개월의 공포를 끝냈나
1979년부터 1981년까지 애틀랜타에서 28명 넘는 아이들이 희생됐다. 현미경 속 노란녹색 카펫 섬유와 강 위 잠복 작전이 범인을 잡은 과정과 남은 논쟁을 정리한다.
델파이 두 소녀 살인사건: 13초 영상이 5년 만에 범인을 밝힌 과정
2017년 인디애나 델파이에서 두 소녀가 살해됐다. 피해자가 남긴 13초 영상과 5년 뒤 발견된 서류 한 장이 범인 리처드 앨런을 어떻게 끌어냈는지 정리한다.
BTK 킬러 데니스 레이더: 31년간 잡히지 않은 살인마가 스스로 무너진 이유
10명을 살해하고 31년간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간 BTK 킬러 데니스 레이더. 그를 무너뜨린 플로피 디스크 한 장과 디지털 흔적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조디악 킬러 340자 암호, 51년 만에 풀렸는데 범인은 왜 못 잡았나
1969년 조디악 킬러가 보낸 340자 암호 Z340이 2020년 12월 51년 만에 해독됐다. 그러나 범인의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미국 최대 미제사건의 전말.
케네디 암살 60년, 워런 위원회가 끝내 답하지 못한 4가지 의문
1964년 워런 위원회는 단독 범행을 선언했지만 6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국인 65%가 결론을 믿지 않습니다. 단일 탄환 이론, 네 번째 총성, 2025년 공개 문서까지 풀리지 않은 4가지를 추적합니다.
골든스테이트 킬러: 40여 년 미제를 푼 가족 DNA의 비밀
40여 년간 잡히지 않던 연쇄 범죄자를, 본인이 아닌 친척의 DNA가 지목했다. 2018년 유전자 계보 수사로 검거된 골든스테이트 킬러 사건과 그 윤리적 논쟁을 정리합니다.
2010 길고 비치 4인 살해사건: 한 통의 피자 영수증과 머리카락 한 가닥이 푼 13년의 잠금
2010년 미국 롱아일랜드 길고 비치에서 발견된 시신 4구의 미해결 사건. 2023년 7월 콜드케이스 태스크포스가 머리카락 한 가닥의 핵 DNA로 60세 건축 설계사를 체포한 추적 과정.